그날은 벚꽃이 만개한 경주의 중고등학교 수련장이였다..ㄱ-
다시 접기...
출발전 사람들이 모이고 있다....
날씨는 응?
진석이, 과대 영이형, 나.. 뒤에는 승보
영이형하고는 제대로 이야기한게 처음이다..
급친한척...
태용이 형하고도 이번에 제대로 이야기 해봤다..
형님 따라잡기...
야외행사 가기 전에들...
시작전에 다들 한컷 찍고 시작했다...
오엑스 퀴즈와..
탈락한 사람들....
난 일단 촬영하러 다니는게 즐겁다.. 앉아서 보는것보다
내발로 직접 가는거다.
심각?
레크리에이션....
팔 부러지는줄 알았다....
별로 재미도 없었고..
음향기사를 만났다면.. 컴플레인을 좀 했으려나...
다봤으니 닫기..에피소드1. 눈물젖은 건빵
건빵먹기 화투를 쳤다..
한사람한테 저렇게 쌓이기 시작했다..
형 울지마요..
결국 한봉지다 형몫이 되긴했지만요...
다봤으니 닫기..
소주랑 맥주.. 음료수들이 들어왔다..
소주가.. 7짝인가 8짝이 들어왔다..
아침에 일어났을땐 별로 없었지만 말이다..
말이 필요없이 바글바글...
재미있게들 논다.. 난 이시점에서 나왔다...
다들 재미들 있게 놀았을까..
무서운 1학년씨들이다..
당신은.. 정체가 뭔가...
다봤으니 닫기..에피소드 2. 당신의 코는 안녕하십니까..
나는
당신의 코는 안녕하십니까라고 묻고있는거다...
정말 진실을 말하는데
내가 시킨거 아니다 우리과 누가 자꾸 시켰는데
난 별로 시킬 마음 없었다.. 그렇죠 노나래씨?
시킨 사람이 나한테도 시켰지만
난 안하고 도망갔다...(정말이야..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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