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만나면 먹는거다...
먹는다.. 먹는거다 먹는거다...
여기서는 어째 만기만 찍혔다.....그런건가...
이번에 휴가 나온 (자주나온다..) 후배 성재 녀석이다..
내 2년후배... 다들 말잘듣고 착하다....(길들였나..? 응?)
성재가 꼭 찍고싶다고 했다.. 내 의도는 아님을 밝힌다...
복스럽지 않나..?
만약 애교라면 후배라도 한대 때려줬겠지만... 이게 자기 컨셉이라는데 어쩌겠나..
그림자 분신술! 이건 내가 시켜봤다...
내 양옆에 이렇게 있는데 누가 건드릴수 있나....
득햏
영천에도 나름 이런데가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다....(차없으면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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