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 어디서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나의 너 맘대로 돌아가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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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7   군인들과 함께한 월, 화요일 (4)
2006/06/25   060215 ~ 060314 복구

군인들과 함께한 월, 화요일

 
이 포스트는 글이...거의 없습니다.

사진만 죽 늘어놓을테니 당사자들은 즐겁게 감상-

내용은 없다! 사진과 설명만 있을뿐이다!

좋냐?



뭔가 마실것?

경청
아줌마 공기밥 추가요 포즈

후식으로 나온 팥빙수... 한그릊에 숟가락이 세개있다.


어이어이.. 이 테이블은 남자 셋이라고!!!!!!!!!


좋나?


여튼... 둘다 잘먹는다.

이런 사진도....

이런사진도...
이런 사진도....

뭐하삼.

이사진과

이사진을 보면 왠지 두사람의 관계가 수상하다.

춤추나?.. 벽에 있는 낙서... 차마 괴롭다

불만있나 ? 왜.. 나다

열창... 고음만으로 치면 나만큼 가는 무서운놈..(오래가지 못해서 그렇지..)
: , , ,
큐리
    
이 수상한 에피소드 전편은...삭제하도록...내 미모가 자꾸 가린다.
종욱   
  
기각
보노보노
    
-_-.............꾸웩
종욱   
  
칭찬해주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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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15 ~ 060314 복구

 

title '4답..인가...' 060215

Four Jobs I’ve had in my life
(일생에 가졌던 네 개의 직업)

* 학생
* 백수
* 프리렌서(뭐냐.. 백수잖나..ㅡ_ㅡ: )
* 군인

Four movies I can watch over and over
(몇 번이나 다시 볼 수 있는 네 가지 영화)

* 모던타임즈
* 개의 삶(개같은 인생..?)
* 더 키드
* ..

Four places I have lived
(살았던 적이 있는 네 곳의 장소)

* 대구 하양
* 대구 동구 신암동
* 금호 신월
* 영천 오수동

Four TV shows I love to watch
(좋아하는 네 가지 TV 프로그램)

* KBS8시 뉴스타임
* ..
* ..
* ..

Four places I have been on vacation
(휴가 중 갔었던 네 곳의 장소)

* 부산
* 안동
* 대구
* 완도

Four websites I visit daily
(매일 방문하는 네 개의 웹싸이트)

* 이곳 (집에 있다면..)
* 야후 (집에 있다면..)
* 다나와 (집에 있다면..)
* ..

Four of my favorite foods
(가장 좋아하는 네 가지 음식)

* 맥주
* 동동주
* 회
* 청주

Four places I would rather be right now
(지금 있고 싶은 네 곳의 장소)

* 집
* 아키하바라 (그렇다고 해서 내가 아키바계는 아니다!)
* 달
* 화성

Four bloggers I’m tagging
(태그를 넘기는 네 명의 블로거)

* ..
* ..
* ..
* ..



title '060311 - 060314 외박'  060314
뭔가.. 120% 부족한 외박이였나..
여하튼.. 거래도 불발 나고.. 이것저것 심란에 심란을 거듭하던 나였는데
나오자 마자 공군병과 동기인 박정관 하사를 만나는게 급선무였다..

뭔가.. 휴대폰 광고같이 찍혀버렸지만.. 밥먹기 직전에
휴대폰을 구매한지라.. 덮어두도록한다..
찾는데 꽤 애를 먹었다...좋지 않다..(다리가 매우 아프다..)
뭐.. 덕본것도 있고하니.. 이것도 덮.....
밥은 중앙로 꼬X죤에서 철판을 먹었다..
이렇게 볶다가
요렇게 한번더 볶고 밥을 넣으면
요렇게 되는 요리다;;;;
젠장.. 이게 3인분인가;
아마 2인분 양과 똑같을거다....
밥을먹고.. 나에게 지름신이 강림 하시어 PSP를 질렀다...
너무 갑작스럽나...?
아직 지름리스트에는 아니올리고.. 5월쯤 업뎃 할지도..
이 정관 아저씨와 짐정리하러 공원에 들렀는데.. 뭐냐...
화이트데이에 가까워짐에 따라.. 공원은 연인들의 그것이 되어있었다.
얼른 빠져나왔다...
그날은 그렇게 저물어갔다.....(뭐냐!!!! 이거!!!!!!!!!!)
갑작스럽게 월요일이다...바로 윗줄은 토요일인데...;
그사이에는 집에서 그냥 잤다는 이야기다.. 알려고 하지마라;
이날은 Dr.Pc A/S 박팀장 을 보기로 했다.. 물론 내 독단이다..
이름 거창하지만... 자랑스런 내 후배라고나할까;
내가 술마시고 꼬장부려도 잘 처리해주는...(물론 이런일은 없으면 좋지만...)
아무튼...영천지역에서 컴퓨터 고장나면 애용해주길 바란다...
사무실 : 054-333-1442
휴대폰 : 016-528-0684
장난전화하면 찾아가서 3대를 괴롭혀줄테니 장난전화는 사절이다.
여하튼....본론으로 돌아가서..
일하는데 찾아갔으므로.. 기다리는건 감수하고..
차에서 기다리는데 눈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갑자기 들이붓는듯이 쏟아졌다...이게 뭔일인가...
곧 잠잠해지긴 했지만....
생명력강한 요런 꽃 말고는 다들 고개를 숙였다...
지독하게 추웠다...
박팀장과 뭔가 간단히 먹으러 들어갔는데..
앞에서 봐도.. 인격이 느껴지지 않나?
품위와 덕이 느껴지는 풍채다...
마지막으로 거울보고 같이~
(는 아니지..?)
그렇게 이번 외박도 끝;
아...
이게 다가 아니지... HK(홍콩)의 친구하나와 추가로 연락이 닿았다...
뭔가.. 참.. 지금은 미국에 유학갔대는데;;
영어가 짧은 나로서는 분발해야지... 라는거... 참...그렇다;
4월 1일 또....나오니 그때는... 뭔가 조금은 편하게 대화가 가능할까나....
See ya~


title '병장'  060314
지금 몇달째 병장이에요....ㅠ_ㅠ



title '마지막 연가 일주일.. 2일째.....'   060403
아침에 버스터미널로 나서서
출발을 하는데 오늘 동행은 민섭군...


터미널에서 버스를 타는데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이 많았다..
버스를 타고 줄창 달려가는곳은 대구!!
지하철 용계역 부근에서 버스를 내려 잠시 걸었는데..
어제 비와서인지.. 약간은 우중충한 날씨가 계속되었다..
지하철을 달려서 한일극장앞에보니...
사람이 역시나 많다... 일요일인가....

처음은 영화를 볼 목적이였지만..
섭군이 늦어서 (너무 노골적인가...) 안봤다..
일단... 점심을 먹기로하고..
2년정도 전에 마지막으로 출입했던 음식점에 갔다...
요즘은 뭔가 음식점들이 컨셉을 잡고 뭔가 다르게들가니까
이런(?)곳은 뭔가 쇠퇴한다는 느낌이다..
아무튼 이친구는 이렇게 생겼다...
재미있나...?
이런 해물비빔밥이...
비비면 이렇게 된다...
내입에는 안맞아서 별로 안먹었다....
이런..스팸....냉면먹을껄...

여기서... EP1...


이윽고 우리에게는 지름신이 강림하시어..
옷을 보러 갔다....그...결과....
교보에서 책산것을 포함한 저 짐들은... 대부분 옷.인가....
지하철을 타고..동대구역으로 가는길....

여기서 EP2...


피라미드를 빠져나가자...

도심속 피라미드라.....

여기서... EP3...


재미 없나...?
동대구역에서는 지난번에 출연했었던 관군을 만났다..
인제 슬슬 하사 태가 나기 시작한다...
멋진 공군 하사가 되길바란다..!!
내쪽이 시간이 없어서 그리 오래 이야기 하지는 못했고..
요 다음부터는 경황이 없어서 사진도 못찍었다..
뭐.. 적당히 집에 돌아왔으니 오늘은 이걸로 끝난건가...
하루가 간다;; 이런 스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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