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언제쩍에 공공근로랑 여러가지 신청을했는데
이번달 지난 9일 연락이 왔다.... 포기자가 생겨서 일자리가 생겼다고 했다..
이곳이다.. 당장 결정하라고 하는데....
한다고 해야지 뭐.. 그렇다..
일을하니까.. 마음이 좀 편하다...
집에서 매일 놀때와는 사뭇 다르구나...
무려 내 자리도 있다...
내가 솔직히 하는일은 거의 없어도 자리지키는것과 전화 받기.. 잔심부름은......
잘할지도;;?
어찌되었든.. 일자리 질렀다...
백수들은..... 부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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